입학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먼저 용접을 배우기 위한 준비를 하실때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부터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용접분야에 따라서 필요한 용접기술이 달라지게 되는데 워낙 다양하고 많은 분야가 있다보니 희망 분야가 정해지지 않으면 어떠한 용접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저희 기관에서 내년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훈련과정은 크게 조선소와 조선기자재분야입니다.
홈페이지 팝업창이나 뉴스란의 소식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제도에 소재하고 있는 대형조선소에서 많은 용접사를 필요로하고 있습니다.
조선소 내에서도 해양, 의장, 조립 등 다양한 파트가 있고 또 특별하게 LPG 화물창 내에서 필요로 하는 특수용접 분야도 있습니다.
이 중 특별히 전망이 있는 분야를 말하자면 LPG 화물창내 특수용접 분야인데 전세계적으로 차세대 에너지원인 셰일가스[shale gas]의 개발로 인해 심해가스를 뽑아내는 드릴십선이나 운반하는 LPG, LNG선박 등 다양한 해양플랜트 분야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소 내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도 이러한 셰일가스를 저장하는 지상탱크를 건설하고 있어 해외파견 근무 등 우리나라만의 독자, 독점기술이라 전망이 밝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접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조선소로 용접사 취업을 위해 3G라는 선급시험을 패스해야 하는데 이때에 요구되는 용접은 CO2용접이며 화물창 내에서 용접을 할때에는 TIG용접이 필요로 합니다.
CO2용접과 TIG용접을 일컬어 특수용접이라고 하지만 조선소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특수용접 기술이 아니라 CO2용접의 경우에는 두께가 25mm 인 고장력강판에 대한 용접기술이, 그리고 TIG용접은 1.2mm의 얇은 박판에 용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저희 훈련기관에서는 이러한 조선소에서 요구하는 기술을 익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조선소 내에서 사용되는 용접장비와 재료를 조선소로부터 공급받아 훈련에 활용하게 되므로 가장 현장성 있는 훈련과정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첫 개설시기가 1월 중순경이 될 예정이며 이후 3월 중순까지 모두 5개 과정이 개강될 것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노동부로터 훈련사업에 대한 승인 공고가 나와야 알 수 있는데 이는 12월 10일경 즈음이면 발표가 될 것 같네요.
원래는 저희가 모집을 하는 시기가 이러한 발표가 난 다음에 하게 되는데 요즘은 용접기술을 배우기를 희망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지금도 훈련기관을 방문하셔서 무조건(?)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과정개설은 내년 1월부터 하게 되지만 신청은 지금이라도 가능하며 저희 훈련기관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으시고 미리 접수하시는것이 가장 빠르다는 얘기...
12월에 일정이 공지된 후 접수를 하시게 되면 첫 개강과정은 아마도 정원이 다 차서 그 다음 과정으로 신청하셔야 할 겁니다.
답변이 되셨나요?
먼저 용접을 배우기 위한 준비를 하실때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부터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용접분야에 따라서 필요한 용접기술이 달라지게 되는데 워낙 다양하고 많은 분야가 있다보니 희망 분야가 정해지지 않으면 어떠한 용접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저희 기관에서 내년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훈련과정은 크게 조선소와 조선기자재분야입니다.
홈페이지 팝업창이나 뉴스란의 소식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제도에 소재하고 있는 대형조선소에서 많은 용접사를 필요로하고 있습니다.
조선소 내에서도 해양, 의장, 조립 등 다양한 파트가 있고 또 특별하게 LPG 화물창 내에서 필요로 하는 특수용접 분야도 있습니다.
이 중 특별히 전망이 있는 분야를 말하자면 LPG 화물창내 특수용접 분야인데 전세계적으로 차세대 에너지원인 셰일가스[shale gas]의 개발로 인해 심해가스를 뽑아내는 드릴십선이나 운반하는 LPG, LNG선박 등 다양한 해양플랜트 분야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소 내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도 이러한 셰일가스를 저장하는 지상탱크를 건설하고 있어 해외파견 근무 등 우리나라만의 독자, 독점기술이라 전망이 밝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접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조선소로 용접사 취업을 위해 3G라는 선급시험을 패스해야 하는데 이때에 요구되는 용접은 CO2용접이며 화물창 내에서 용접을 할때에는 TIG용접이 필요로 합니다.
CO2용접과 TIG용접을 일컬어 특수용접이라고 하지만 조선소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특수용접 기술이 아니라 CO2용접의 경우에는 두께가 25mm 인 고장력강판에 대한 용접기술이, 그리고 TIG용접은 1.2mm의 얇은 박판에 용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저희 훈련기관에서는 이러한 조선소에서 요구하는 기술을 익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조선소 내에서 사용되는 용접장비와 재료를 조선소로부터 공급받아 훈련에 활용하게 되므로 가장 현장성 있는 훈련과정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첫 개설시기가 1월 중순경이 될 예정이며 이후 3월 중순까지 모두 5개 과정이 개강될 것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노동부로터 훈련사업에 대한 승인 공고가 나와야 알 수 있는데 이는 12월 10일경 즈음이면 발표가 될 것 같네요.
원래는 저희가 모집을 하는 시기가 이러한 발표가 난 다음에 하게 되는데 요즘은 용접기술을 배우기를 희망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지금도 훈련기관을 방문하셔서 무조건(?)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과정개설은 내년 1월부터 하게 되지만 신청은 지금이라도 가능하며 저희 훈련기관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으시고 미리 접수하시는것이 가장 빠르다는 얘기...
12월에 일정이 공지된 후 접수를 하시게 되면 첫 개강과정은 아마도 정원이 다 차서 그 다음 과정으로 신청하셔야 할 겁니다.
답변이 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