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을 한번 배워보려는데.
안녕하세요, 답변드릴께요.
먼저 솔직담백하게 질문해 주신 점 너무 감사하네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담해 드릴께요.
대학을 자퇴하여 학생이 아니고 실업자인 상태라면 국비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비무료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말그대로 수강료 전액을 모두 지원받아서 무료로 배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실업자라는 의미는...
첫째, 4대 보험(고용, 국민, 의료, 산재)에 가입되지 않은 자
둘째, 소득신고(주민세, 갑근세 등)가 되고 있지 않은 자(소득이 없는 자)
위 두 가지를 충족해야 합니다.
기본 개념은 설명을 드렸구요.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훈련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이하 국기훈련 이라함)이고 다른 하나는 내일배움카드훈련(이하 계좌제훈련 이라함)입니다.
만약 성진씨가 용접을 처음 접하는 거라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이 적합할 것 같은데요.
두 가지 훈련을 비교해 보면 훈련기간이나 훈련총시간이 국기훈련이 훨씬 많습니다.
국기훈련은 보통 6개월 1,000시간 정도이며 계좌제훈련은 2개월 120시간 정도입니다.
초보자에게는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국기훈련이 더 적합하죠.
계좌제훈련은 용접 경험이 좀 있으신 분이거나 자기에게 필요한 용접기술이 구체적으로 확실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국기훈련은 대개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으로 나누어서 모집과 개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게 되면 내년 상반기에 개설되는 과정으로 편성이 되고 이르면 1월 말경, 늦어도 2월 초에는 개강을 하게 됩니다.
신청하는 방법은 신분증, 등본1통, 증명사진 1매, 우체국통장을 지참해서 방문해 주시면 나머지 절차들은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우체국통장은 본인이 훈련수당을 받을 계좌로 사용하게 되며 수당 금액은 대개 월 31만 6천원이 됩니다.(훈련회차 및 취업성공패키지사업 참여자 등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취업은 수료하기 한 달전부터 취업알선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료와 동시에 취업도 가능하구요.
문제는 그동안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현장에서 용접을 할 수 있을 만큼의 기술수준이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하는 것이죠.
우선은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는데 제가 포털사이트에 용접 관련된 질문에 올린 답변글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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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처음 용접에 뛰어드는 사람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이런 질문을 해 보면 제 각각 다른 의견의 대답을 해 줍니다.
유형1. 학원이나 직업학교에 가서 배워봐야 현장에 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니까 그냥 현장 가서 일하면서 배우는게 빠르다.
유형2. 기초만 좀 배우고 나머지는 현장에 가서 배워라.
유형3. 체계적인 기술을 습득한 후에 현장에 가서 배우면 훨씬 더 습득하는게 빠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체계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가는게 좋다
사실 100% 정확한 답이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어떤 분야로 취업을 할지 모르겠지만 각 현장마다 쓰이는 용접기술과 후임을 양성하는 체계가 다 틀리기 때문입니다.
중공업이나 이런 큰 곳은 그나마 자체적으로 기술교육원도 있고 하다못해 사내협력사들도 자체적으로 양성하는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공단지역이나 제조분야의 업체들 중 영세한 곳은 그런 시스템이 없죠. 이건 어느 직종분야나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자면 국내 빅3 조선소 내에 배관용접이라는 분야의 경우 아주 고급 용접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대형 조선소이고 워낙에 고기량을 요구하다보니 임금 수준은 용접분야에서 가히 최고라 손꼽힐 정도이죠. 규모도 상당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야에서 용접하기를 원한다면 아무런 기술없이 들어갈수도 없을뿐더러 최소한 입사 요건이 TIG 6G 선급자격 취득자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을 보유해야만 합니다.
이것도 신규인력은 잘 뽑지도 않죠. 주로 경력자 위주거든요. 하지만 가뭄에 콩 나듯 회사에서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생각으로 신규인력을 뽑을때는 언급한 수준의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에 반해 일반 영세한 제조업체에서 간단한 구조물이나 제품에 쓰이는 단순 용접을 하는 사람을 뽑을때에는 그닥 고급 기술을 요구하지도 않으며 용접을 해 본적이 없다하더라도 며칠만 가르쳐서 바로 써 먹을수도 있죠.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똑같이 반복되는 용접이고 단일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에는 전류, 전압 조절도 필요없고 셋팅해 놓은 대로 그대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스위치만 켜고 끄면 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어깨너머로 용접을 배우신 분들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어려움 중 하나가 전류, 전압 조절, 용접봉 선택 방법입니다.
용접할 재료, 즉 모재의 두께나 재질에 따라 전류, 전압 조절은 물론이고 용접봉도 모재에 적합한 것을 선택할 줄 알아야하죠. 하지만 어깨너머로 즉, 남이 셋팅해 놓은 대로만 사용하다보니 혼자서는 장비를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게 되는 겁니다. 하던 일은 그나마 어떻게 해서 할 수 있겠지만 다른 현장이나 작업장으로 가게 되면 그때부터 문제에 부닫히게 되죠.
용접이라는 분야에서 속성이라는 건 없다고 봅니다.
굳이 속성이라고 한다면 하루에 4시간씩 10일동안 할걸 8시간씩 5일만에 끝내는게 속성이겠죠. 다시 말해 따지고 보면 누가 더 많이 지져보느냐 하는 것입니다. 바로 경험치이죠. 반복 숙달하면서 이런 저런 재료에 많이 용접해 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론적으로도 배우겠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자신이 직접 해 보면서 재질에 따라 두께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야 되는 것인지를 깨닫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이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가능하면 용접 종류별로 모두 체험을 해 보고 체계적으로 기본 기술을 익히시는게 좋습니다.
피복아크용접(전기), CO2가스용접, TIG용접이 가장 보편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이 추후에 어떤 분야로 취업할 것인가에 따라 필요로 하는 용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용접이 필요로 한가? 어떤 자세의 용접이 많이 쓰이는가? 어떤 제품을 용접하는가?
위 세 가지만 알면 본인이 어떻게 배워야할 것인지 답이 나옵니다.
하지만 취업처가 정해지지 않는 이상은 우선은 보편적으로 쓰이는 용접기술은 웬만큼 익혀둬야 어딜 가더라도 빨리 적응하고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구성된 직업훈련이 바로 특수용접 이라는 과정들이죠.
여기에는 훈련종류가 두 가지가 있는데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과 내일배움카드훈련입니다.
전자에 비해서 후자는 훈련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짧습니다.
처음 용접을 접하신다면 기왕에 실습량이 많은 전자쪽으로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기왕에 공부하는거 훈련기간 동안 국가기술자격증 취득해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요즘은 직업훈련과정에서도 용접 분야를 세분화시켜서 과정들이 개설됩니다.
예전에는 그냥 특수용접이니 파이프용접이니 하는 과정이었는데 근래에는 조선소에 취업을 위한 용접과정(선체의장, 선체조립 등)도 있고 더 전문적인 플랜트건설이나 플랜트설비쪽 과정도 개설되죠.
이러한 훈련과정 정보 수집은 고용노동부의 HRD(www.hrd.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12말이나 1월 초에 내년도 훈련과정이 승인공고 나기 때문에 좀 기다리셔야 할 것 같은데 우선은 올해에 용접분야로 훈련을 실시한 기관들부터 검색해 보시고 훈련실적이나 수강평 등을 조사해서 미리 알아봐두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네요.
당장에 바로 시작해야 되겠다고 한다면 내일배움카드훈련으로 선택할 수 밖에는 없을 것 같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데 어떨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또 질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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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시면 더 자세한 상담을 해 드릴께요.
먼저 솔직담백하게 질문해 주신 점 너무 감사하네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담해 드릴께요.
대학을 자퇴하여 학생이 아니고 실업자인 상태라면 국비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비무료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말그대로 수강료 전액을 모두 지원받아서 무료로 배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실업자라는 의미는...
첫째, 4대 보험(고용, 국민, 의료, 산재)에 가입되지 않은 자
둘째, 소득신고(주민세, 갑근세 등)가 되고 있지 않은 자(소득이 없는 자)
위 두 가지를 충족해야 합니다.
기본 개념은 설명을 드렸구요.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훈련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이하 국기훈련 이라함)이고 다른 하나는 내일배움카드훈련(이하 계좌제훈련 이라함)입니다.
만약 성진씨가 용접을 처음 접하는 거라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이 적합할 것 같은데요.
두 가지 훈련을 비교해 보면 훈련기간이나 훈련총시간이 국기훈련이 훨씬 많습니다.
국기훈련은 보통 6개월 1,000시간 정도이며 계좌제훈련은 2개월 120시간 정도입니다.
초보자에게는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국기훈련이 더 적합하죠.
계좌제훈련은 용접 경험이 좀 있으신 분이거나 자기에게 필요한 용접기술이 구체적으로 확실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국기훈련은 대개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으로 나누어서 모집과 개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게 되면 내년 상반기에 개설되는 과정으로 편성이 되고 이르면 1월 말경, 늦어도 2월 초에는 개강을 하게 됩니다.
신청하는 방법은 신분증, 등본1통, 증명사진 1매, 우체국통장을 지참해서 방문해 주시면 나머지 절차들은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우체국통장은 본인이 훈련수당을 받을 계좌로 사용하게 되며 수당 금액은 대개 월 31만 6천원이 됩니다.(훈련회차 및 취업성공패키지사업 참여자 등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취업은 수료하기 한 달전부터 취업알선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료와 동시에 취업도 가능하구요.
문제는 그동안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현장에서 용접을 할 수 있을 만큼의 기술수준이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하는 것이죠.
우선은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는데 제가 포털사이트에 용접 관련된 질문에 올린 답변글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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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처음 용접에 뛰어드는 사람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이런 질문을 해 보면 제 각각 다른 의견의 대답을 해 줍니다.
유형1. 학원이나 직업학교에 가서 배워봐야 현장에 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니까 그냥 현장 가서 일하면서 배우는게 빠르다.
유형2. 기초만 좀 배우고 나머지는 현장에 가서 배워라.
유형3. 체계적인 기술을 습득한 후에 현장에 가서 배우면 훨씬 더 습득하는게 빠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체계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가는게 좋다
사실 100% 정확한 답이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어떤 분야로 취업을 할지 모르겠지만 각 현장마다 쓰이는 용접기술과 후임을 양성하는 체계가 다 틀리기 때문입니다.
중공업이나 이런 큰 곳은 그나마 자체적으로 기술교육원도 있고 하다못해 사내협력사들도 자체적으로 양성하는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공단지역이나 제조분야의 업체들 중 영세한 곳은 그런 시스템이 없죠. 이건 어느 직종분야나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자면 국내 빅3 조선소 내에 배관용접이라는 분야의 경우 아주 고급 용접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대형 조선소이고 워낙에 고기량을 요구하다보니 임금 수준은 용접분야에서 가히 최고라 손꼽힐 정도이죠. 규모도 상당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야에서 용접하기를 원한다면 아무런 기술없이 들어갈수도 없을뿐더러 최소한 입사 요건이 TIG 6G 선급자격 취득자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을 보유해야만 합니다.
이것도 신규인력은 잘 뽑지도 않죠. 주로 경력자 위주거든요. 하지만 가뭄에 콩 나듯 회사에서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생각으로 신규인력을 뽑을때는 언급한 수준의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에 반해 일반 영세한 제조업체에서 간단한 구조물이나 제품에 쓰이는 단순 용접을 하는 사람을 뽑을때에는 그닥 고급 기술을 요구하지도 않으며 용접을 해 본적이 없다하더라도 며칠만 가르쳐서 바로 써 먹을수도 있죠.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똑같이 반복되는 용접이고 단일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에는 전류, 전압 조절도 필요없고 셋팅해 놓은 대로 그대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스위치만 켜고 끄면 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어깨너머로 용접을 배우신 분들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어려움 중 하나가 전류, 전압 조절, 용접봉 선택 방법입니다.
용접할 재료, 즉 모재의 두께나 재질에 따라 전류, 전압 조절은 물론이고 용접봉도 모재에 적합한 것을 선택할 줄 알아야하죠. 하지만 어깨너머로 즉, 남이 셋팅해 놓은 대로만 사용하다보니 혼자서는 장비를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게 되는 겁니다. 하던 일은 그나마 어떻게 해서 할 수 있겠지만 다른 현장이나 작업장으로 가게 되면 그때부터 문제에 부닫히게 되죠.
용접이라는 분야에서 속성이라는 건 없다고 봅니다.
굳이 속성이라고 한다면 하루에 4시간씩 10일동안 할걸 8시간씩 5일만에 끝내는게 속성이겠죠. 다시 말해 따지고 보면 누가 더 많이 지져보느냐 하는 것입니다. 바로 경험치이죠. 반복 숙달하면서 이런 저런 재료에 많이 용접해 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론적으로도 배우겠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자신이 직접 해 보면서 재질에 따라 두께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야 되는 것인지를 깨닫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이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가능하면 용접 종류별로 모두 체험을 해 보고 체계적으로 기본 기술을 익히시는게 좋습니다.
피복아크용접(전기), CO2가스용접, TIG용접이 가장 보편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이 추후에 어떤 분야로 취업할 것인가에 따라 필요로 하는 용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용접이 필요로 한가? 어떤 자세의 용접이 많이 쓰이는가? 어떤 제품을 용접하는가?
위 세 가지만 알면 본인이 어떻게 배워야할 것인지 답이 나옵니다.
하지만 취업처가 정해지지 않는 이상은 우선은 보편적으로 쓰이는 용접기술은 웬만큼 익혀둬야 어딜 가더라도 빨리 적응하고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구성된 직업훈련이 바로 특수용접 이라는 과정들이죠.
여기에는 훈련종류가 두 가지가 있는데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과 내일배움카드훈련입니다.
전자에 비해서 후자는 훈련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짧습니다.
처음 용접을 접하신다면 기왕에 실습량이 많은 전자쪽으로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기왕에 공부하는거 훈련기간 동안 국가기술자격증 취득해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요즘은 직업훈련과정에서도 용접 분야를 세분화시켜서 과정들이 개설됩니다.
예전에는 그냥 특수용접이니 파이프용접이니 하는 과정이었는데 근래에는 조선소에 취업을 위한 용접과정(선체의장, 선체조립 등)도 있고 더 전문적인 플랜트건설이나 플랜트설비쪽 과정도 개설되죠.
이러한 훈련과정 정보 수집은 고용노동부의 HRD(www.hrd.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12말이나 1월 초에 내년도 훈련과정이 승인공고 나기 때문에 좀 기다리셔야 할 것 같은데 우선은 올해에 용접분야로 훈련을 실시한 기관들부터 검색해 보시고 훈련실적이나 수강평 등을 조사해서 미리 알아봐두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네요.
당장에 바로 시작해야 되겠다고 한다면 내일배움카드훈련으로 선택할 수 밖에는 없을 것 같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데 어떨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또 질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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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시면 더 자세한 상담을 해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