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믿어선 안될 '직업에 관한 조언' 10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포브스는 최근 기사에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직업에 관한 조언들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러한 조언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1.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당장 떠나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말이 있지만 이것이 꼭 옳은 말은 아니다. 경력 상담가 홀랜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정과 직업 선택의 관계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 반드시 좋아하는 일을 해야한다는 것은 잘못된 말이다"라며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을 때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개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로저(Rodger Roeser)는 "대체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이들은 자신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직장이 전부라고 믿는다"면서 "그런 이들은 회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특권 의식에 실망하게 되면 몇 달을 견디지 못하고 쉽게 그만둔다"고 말했다.
2. 당신은 그런 일을 하기에 아까운 사람이다
하찮은 일을 꺼려한다면 미성숙하고 팀워크에 약한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사소한 일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완벽하게 수행한다면 상사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더 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사업가 로저는 "스스로가 어떤 일을 하기에 오버 스펙이라거나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 기만"이라고 경고했다.
3. 많은 인맥을 쌓아라
만약 당신에게 페이스북 친구가 700명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이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도움을 주려고 할까? 좀 더 정교하고 전략적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4. 업무 평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말아라
관리자들은 업무 평과에 관해서 직원들의 뒤통수를 치려고 하지는 않는다. 업무 평가 시간은 1대1 대화를 위한 좋은 기회다.
상사와 1년 동안의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또 질문을 하거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성공적인 경력 개발의 열쇠가 될 수 있다.
5. MBA를 취득하는 것이 좋다
MBA는 사람들이 많이 고려하는 것 중 하나지만 MBA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MBA를 취득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드는 옵션 중 하나다"라면서 "분명한 경력 개발 목표가 없다면 MBA를 취득하는 것은 2년 간 화려한 휴가를 보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업 창립자 크리스 스티븐슨(Chris Stephenson) 역시 "MBA가 더 이상 무언가를 보장해주지 않는다"면서 "일단 학위를 얻기로 결정했다면, 전문 영역을 특화시키고 더 강한 네크워크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밝혔다.
6. 더 많이 이루기 위해 멀티태스킹을 해라
심리학자이인 짐 로(Jim Loeh)는 "젊은이들이 스마트폰, 메신저와 같은 최신 기기를 쓰는데 능숙하기 때문에 자신이 '멀티태스킹의 신'이 된 것처럼 느끼기 쉽다"고 말했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은 집중력을 분산시켜 수행 능력을 저하시킨다. 로는 "적은 것에 집중할 때 두뇌 기능이 최대로 발휘된다"고 전했다.
7. 첫 직장은 좋은 곳이어야 한다
"최근 대학을 졸업한 이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수준(교육 수준에 맞는)의 직장을 얻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자주 듣는다"면서 "하지만 주의해야한다. 마케팅을 하고 싶다면 마케팅 업무를 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야한다"고 말했다.
만약 자신의 경력 목표와 먼 직업을 선택하게 된다면, 이후에 자신의 브랜드를 재구축하고 직무를 바꾸는 것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8. 한 회사에 1년 이상 머물러야 한다
캥거루처럼 이 직장 저 직장을 전전한다면 분명 이력서는 초라해보일 것이다. 하지만 이 때문에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스트레스를 주는 일을 고집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엘렌은 새로운 일을 찾을 때까지는 현재의 일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인터뷰에서 짧은 근무기간에 대해 지적하면 '좋은 일이었지만 저한테는 맞지 않았어요'라고 말한 후 대화를 이어가면 된다고 덧붙였다.
9. 가능한 많은 회사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인재파견 회사의 이사 데린 세나(DeLynn Senna)는 "그물을 넓게 펼치는 것이 좋은 전략 같아보이지만, 구직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회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정 직종에 집중하면 각 회사에 대해 충분히 분석하고 연구할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된다. 또 회사에 맞춰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준비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데린은 "똑같은 이력서로 모든 회사에 지원한다면 인사 담당자의 표정은 일그러질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10. 이력서에서 관련 없는 경력은 지워버려라
그는 판매, 아르바이트, 자원봉사와 같은 일들을 적지 않는다면 성격상 장점과 리더십을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릴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국산업직업전문학교는 여러분의 성공취업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